어쩌면 한사람만의 마음을 일방적으로 표현한 노래.
너에게로 다가가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날 뿐이지
수많은 관계 속에 당신은 단 한명일 뿐. 많은 선택의 여지는 있지만. 그래도 난 당신이라는.
너에게 이런 내가 부담인줄 알지만 너무 많은 이해심은 무관심일수도 있지
당신에게 내가 부담이라면.. 왜일까? 부담이라고 상대가 말했다면. 일단 싫다는 건데. 말이다. 쓸데없는 상대에 대한 이해심은 무관심보다 못 한 경우가 많더라고.
널 사랑한다 말을 한다면 넌 내게 구속이라 말을 하겠지만
홀로 짝사랑이나 외사랑 아닐까. 부담스럽다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도 못할 거지만. 당연 선을 넘는 거다. 말 한마디는 이런 상황에서 상대에게 부담을 넘어. 마음속의 괴로움을 줄 수 있단 걸…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아마도 상대는 노래하는 이에게 본심을 보이지 않았겠지. 누가 자기마음을 보여주나. 그걸 다시 자기를 위해 쓸게 뻔한거 아닌가.
별로 이해할 수 없는 일방적인 사랑의 노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