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칭 :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등록번호 : 서울 아 00281
등록일자 : 2006년 11월 06일
제호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발행인 : 최현숙
편집인 : 우명환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8층 817, 818, 819호 (신문로1가, 광화문 오피시아)
발행일자 : 2006년 10월 10일
발행소 전화번호 : 02-3276-2755
팩스 : 02-3276-2751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경환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내가 입사한 당시 성수역 근처에 사무실. 디지털 단지 내 한 오피스텔 사무실에서 근무.
2006년사업 시작.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300-4 영동테크노타워 706호 전화: 02-2118-7111
대표: 유태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281(2006.11.06)
Copyright ⓒ 2006 소비자뉴스 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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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300-4 영동테크노타워 706호
|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300-4 영동테크노타워 706호 대표전화 : 02-2118-7111 대표.발행인 : 유태현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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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8일부터 2010년 12월 8일까지 근무.
2011년 10월 23일 보니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가 308-4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413호로 사무실 이전.
|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가 308-4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413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2115-8111 대표.발행인 : 유태현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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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3일 동일.
2013년 5월 24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70 서울숲 IT밸리 401~2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대표.발행인 : 유태현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Copyright ⓒ 2011 by CN media. All rights reserved. -2011년 리뉴얼 했다는 소리. CNMEDIA로 탈바꿈 했네.
2012년 웨이백 수집 본 없음.
2013년 11월 13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70 서울숲 IT밸리 401~2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대표.발행인 : 유태현
2014년 2월 17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402 (성수동1가, 서울숲 IT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대표.발행인 : 유태현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Copyright ⓒ 2011 by CN media. All rights reserved – 401호 축소. !!
2014년 6월 26일. 8월 2일,10월 18일 발행인 유태현.
2014년 11월 8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402 (성수동1가, 서울숲 삼성 IT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Copyright ⓒ 2011 by CN media. All rights reserved. — 어! 발행인이 없네.
2014년 12월 19일 발행, 편집인 : 조영행
2015년 3월 12일 , 7월 9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402 (성수동1가, 서울숲 삼성 IT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발행인ㆍ편집인 : 조영행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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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0일 조영행 뿐. 9월 17일 확인본까지.
2016년 10월 1일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402 (성수동1가, 서울숲 삼성 IT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6965-7755
발행인ㆍ편집인 : 조영행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용 등장.
2017년 6월 3일 조영행과 청소년보호 문효섭으로 바뀜
.
2018년 8월 27일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6-09224 대표전화 : 02-3276-2755 Fax: 02-3276-2751
“발행인 : 최현숙“ㆍ편집인 : 조영행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정기간행물 : 서울아00281 (2006.11.06)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효섭
2019년 10월 19일 명칭 :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등록번호 : 서울, 아00281 등록일자 : 2006년 11월 06일 제호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발행인 : 최현숙 편집인 : 조영행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8층 817, 818, 819호 (신문로1가, 광화문 오피시아) 발행일자 : 200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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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에 시작한 매체. 내가 근무한 것이 딱 4년 된 시점.
현재 2026년 10월 현재 20년된 매체로써. .
난 2010년 10월 18일에서 12월 8일까지 근무. 수습사원으로써. 급여 제대로 못 받았을 뿐아니라. 3개월 수습 약속했으나 2개월 만에 “기사가 형편없다” 는 등 틀린 것 꼬투리 잡아 상대의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결국. 이유없이 해고 통보조차 없이 강제 해고시킴. 기사의 제목과 리드는 홍보팀과 딜 한 뒤 모두 바꿨고. 날 강제해고 시킨 뒤. 기사 모두 삭제.!!!
수습 4명 앉혀놓고.. 주로 소비자 제보를 기사로 취재해서 마치 공장 돌리 듯 운영한 사업체. 당시 정규직 기자들이 약 5명 정도 출입처마다 있음. 그리고 2명 정도 pc앞에 연예기사 우라까이해서 조회수 올려 매체력 확장,즉 홍보팀에 영향력 어필하기 위한 작업 동시 진행..
기자들 회사 인터넷 전화 사용해 기자 후에 법적으로 따지지 못하도록 증거 원천 봉쇄
총평 – 취재력의 기자임에도. 한솔 즉 삼성 측과 엄청난 모종의 거래가 성사됐나보다. 3개월 약속하고. 나만 쫓아냈지. 곧 언론할 생각 1도 없이 마냥 공무원처럼 신뢰도 있는척 대외적으로 광고하고는 들어온 제보가지고 기자부려 콘텐츠 장사하는 이들. 이게 언론이라고? 나만 혼자 언론하다가 거대 광고로 인해 2개월만에 정규직 계약 이유없이 강제 거절되고. 부당해고로 외부로 나앉아. 엄청난 스트레스로 우울증 도지고. 청원경찰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했다. 이제와서 돌아보니 재밌는 발상이기도 하지만. 당시 한국인들은 기자를 내 쫓을 떄 그냥 안 내보낸다. 지들 맘대로 제대로된 기사 바꿔놓고서는 (맥락도 없다. 그냥 돈의 되는 언어로 바꾼다) “너 취재 제대로 한 것 맞냐?” 또 “너 같은게 앞으로 기자하면 업계가 걱정된다”는 식의 뉘앙스를 쫓아내기전에 마구 어린 상대에게 휘두른다. 아무것도 모르고 상대를 믿으라고 배운 사회 초년생인 난 기자 업계를 모르니 ‘아 정말 정의로운 세계에서 내가 민폐라도 되면 어떻하나?” – 진심으로 이 마음을 들게끔 세뇌시킨다.. 왜냐. 그래야 나가서도 지들 욕을 못하니까. 평판이라는 것이 무섭거든. 자신의 범죄혐의에 대해 나중에 이 청년이 나가 까발리고 다닐 것이 두렵지 않겠나. 나가면서 나름 이 세상 많이 살아본 노인들은 모든 논리를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절고 순수한 청년을 ‘무가치한 이로 낙인찍어놓고. 버린다. 난 이 판단 정확하다고 이후 경험 상 셀프, 상황 분석한다. 종합 판단. 내 언어와 취재력이 담긴 기사는 물론이고. 타이핑 하나하나 이들은 모두 돈으로 바꿨다. 철저히 한 사람의 인생을 나가 뒈져도 상관없다는 식의 엄청난 가스라이팅을 추가 얹어서 이후 “내가 기자를 해도 되나’는 식의 마인드까지 심어놓는 괴물은 넘어선 냉혈한… 들. 전부 당시 2개월 전부 내 생각과 글 태도 전부 지들 돈으로 바꿨으며. 이후 한솔 매트 기사를 봐도 알 수 있듯. 거래 후 보도자료 까지 덧붙여 지들 세계관 완성. 이후 2012년 까지 기자의 꿈을 꾸다 직업과 가치관을 읽고. 스스로 자기의심에 쌓여. 추후 취직 시도조차 힘을 들이지 못한 채 자책에 휩싸여 젊은날을 망가뜨리게 한 이 상대.. 이건 언론사도 아니고. 아마 지들이 나같은 능력 있었으면 직접 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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